

한국특수교육재단 (대표 하금석)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한국특수교육재단 대강당에서 범죄심리상담사(2기) 및 이혼상담사(1기) 전문화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자격취득자들을 축하했다. 지난해 11월 제1기 범죄심리상담사(CPC) 3명을 배출한데 이어, 범죄심리 상담서비스에 대한 열화와 같은 성원을 힘입어, 총 42명의 범죄심리상담사(2기)를 배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제 2기 범죄심리상담사(CPC) 자격취득자 총 42명과 올해 처음 배출한 제 1기 이혼상담사(DCA) 자격취득자 총 23명은 지난 5월 11일부터 한국특수재단에서 실시한 온/오프라인 전문화 교육과정에 참가했으며, 협회장 하금석은 원근각처에서 참석한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창업실무 및 홍보/마케팅 특강을 실시한 후, 합격자들을 일일이 격려하며 자격증을 수여했다. 사진제공=한국자격관리협회(KLA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