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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깨워주시는 당신
참나무 사랑
나는 매일 그 시간 언제나 깨워주는당신이 있어 참 으로 행복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깨워주는 알람 님이시여그런데 왜! 오늘은 자장가로 들려 주시는것입니까? 그래서 평일 미사가는 날인데 가지 못하지 않았습니까? 그래도 저는 좋습니다. 저는 당신을 내안에 모시고 있기에... 당신이 깨워주지 않아서... 알람을 색다르게해났습니다. 이젠! 자장가로 들리 않겠죠? 헷갈리지 않겠죠?요즘은 세상이 어지러워 헷갈리때가 많이 있습니다.어느길로 가야 당신께 참사랑을 실천하며 가는 것인지.... 그때 그때 당신의 말씀인 성경을 통하여 일러주면더욱더 고맙겠습니다. \"오늘 당신이 깨워주지 않아 다시 한번 반성을 하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것인지 다시한번 결심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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