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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물이 꽉찬 포도 송이 ~♣
참나무 사랑
포도의 계절이 찾아 왔다.올해는 많은비가 내리지 않아 포도 맞이 좋을 것같다. 나는 포도 나무요 너희는 가지로다.... 라고 하신다. 포도 송이를 보면 하나가 터져 물이 흘르면 다른 포도까지 터져 빨리 그 포도알을 따내지 않으면다른 포도 알까지 못쓰게 된다. 우리도 포도 송이 처럼 터져 다른 이들에게 해가 되는 행동을 해서는 않될 것이다. 그러면 농부가 과감히 포도알을 따내고 가지를 자르 듯이 창조주 이신 그분 께서 선별하여 추려 낼것이다. 주님 앞에 한점 부끄러운 없이 생활을 해야 한다. 우리의 마음 아주 작은 흑심까지 알고 계시는 분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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