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 이름은 행복/ 문 경희
잔잔히 흐르는
은빛 파도의 그리운 미소처럼
기쁨의 눈물을 안겨 주는 그대는 행복입니다.
삶에 소망인 작은 텃밭에도
함께 웃음을 나누며,
사랑의 마음을 전달해 주는
그대는 내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살랑이는 바람따라
움직이는 구름따라
노오란 개나리꽃
심어준 마음의 인연처럼
빨간 딸기 아름따다
두 손 잡은 빛줄기 햇살 같은 마음으로
늘 행복이란 이름표를 가슴에 달고
한평생 웃음 띈 기쁨의 미소를
전해주고 싶습니다.
그대를 사랑하는 맘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