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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의 연인은
등록자  바이킹 조회수 1065 작성일 2009-03-24
너무 꼭 잡지마..... 힘 빠지면 금방 놔야할지도 몰라 그냥 먼저 놓지마....... 다시 잡기 힘드니까..... 연애가 주는 최대의 행복은..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처음 잡을때래.. 정말 그런거 같지.. 그때의 그 설레임..떨림을 끝까지 간직한다면.. 정말 좋을텐데.. 처음 느낌 그대로.. \"나의 연인은.. 나의 손을 놓지 않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어디에서든..어떤 모습으로든.. 나의 손을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미안하다는 말도..사랑한다는 말도..표현못하는 사람일지라도.. 나의 손을 잡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나의 사랑이 진심임을 아는 사람이라면.. 나의 손을 쉽게 놓지는 않을테지... 나의 손을 잡아줄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이 나의 연인이 되어주었으면 좋겠다... \" 사랑이란 오래 갈수록 처음처럼 그렇게 짜릿짜릿한 게 아니야. 그냥 무덤덤해지면서 그윽해지는 거야. 아무리 좋은 향기도 사라지지 않고 계속 나면 그건 지독한 냄새야. 살짝 사라져야만 진정한 향기야. 사랑도 그와 같은 거야. 사랑도 오래되면 평생을 같이하는 친구처럼 어떤 우정 같은 게 생기는 거야. - 정호승의 \"연인\"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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