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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람있는 삶
등록자  바이킹 조회수 1232 작성일 2008-10-07
인생이 가장 보람 있게 사는 법    1:석가모니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살아가는 방법이 제일 현명하고    1:성불 한다 혹 깨달았다하는 것은 우리의 삶이 어떻게 살아야한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과도 상통하는 뜻이고 이 묘한 진리를 알면 팔만 사천 법문을 통달하여 三 諦를터득했다 이며    1:魂의 有無는 사람이 살면서 알아볼 가치가 없으며 後生의 有無도 살아있는 한 마음에 둘 필요 없는 것이다.    1:오직 참신한 불제자라면 마음과 행동으로 현실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사는 것이다.    1:모든 만물은 이 세상에서 자기할 일이 따로 있으며 서로가 결국은 하나 데는 것이다    1:진정 인간은 空手來空手去임을알고 모든 욕심을 버려 無所有 정신으로 살아가면 마음이 편하다    백과사전의三諦는 ( 제(諦)는 진리라는 뜻이다. 대승불교에서 본격적으로 발전된 이제(二諦:세속적 입장에서의 진리인 俗諦와 깨달음의 입장에서의 진리인 眞諦)사상을, 천태종의 개조 지의(智顗)가 독자적 입장에서 전개시킨 공 ·가 ·중의 진제를 말한다. ① 공제:제법(諸法), 즉 모든 존재 ·사물은 인연에 의해 생기(生起)하는 것이며, 그 자신의 자성(自性)이 없기 때문에 공(空)이다. ② 가제:공인 것은 확실히 진리이지만, 우리는 ‘공’이라는 특수한 원리를 생각해서는 안 된다. 공이라는 것은 가칭(假稱:편의상 이름한 것)이다. 공을 실체시해서는 안 된다. ③ 중제:그렇기 때문에 공은 다시 부정되지 않으면 안 된다. 공역부공(空亦復空), 즉 공 또한 공이다. 공은 다시 공이라는 경지에서 중도(中道)가 나타난다. 인연에 의해 생긴 제법은 공이기 때문에 비유(非有)이며, 그 비유(공)도 공이기 때문에 비공(非空)이다. 따라서 비유비공(非有非空)의 중도론이 성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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