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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명 재촉하는 나쁜습관&수명 늘리는 건강 생활법
등록자  바이킹 조회수 1009 작성일 2008-09-25
수명 재촉하는 나쁜습관 & 수명 늘리는 건강 생활법 □ 명을 재촉하는 나쁜 습관 12 수명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 반대로 줄일 수 있는 방법도 있다. 일부러 수명을 줄이는 일이야 없겠지만 이런 점을 조금만 유념해둔다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 -4 자기 비하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건강에도 신경을 쓰기 마련. 실제로 연구 결과 신체적인 건강 상태가 비슷하더라도 자존감이 높고 우울한 감정을 적게 느끼는 사람이 더 오래 살았다. -5 낡은 사고 낡은 사고방식을 갖는 것은 빨리 죽는 지름길. 마음을 활짝 열고 당신의 삶 앞에 펼쳐진 무한한 가능성을 받아들여라. -3 이혼 이혼만큼 정신적, 신체적으로 쉽게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주는 일도 없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혼한 사람은 정서불안, 급작스러운 죽음, 심장병이나 암, 폐렴, 고혈압으로 사망하거나 또는 간경화를 겪는 비율이 높다고 한다. -1 잡동사니 방이 어수선하면 정신이 혼란스럽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심지어 우울해지기까지 한다. 어수선한 방은 잠재의식에 스트레스를 심어주어 자율신경계를 휘젓는다. -3 비만 비만 정도가 심할수록 심장마비나 뇌졸중, 암, 당뇨, 관절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1 깡마른 몸매 너무 마른 체형도 건강에 좋지 않다. 코펜하겐 예방의학원은 연구를 통해 엉덩이가 너무 작은 여성보다 약간 엉덩이가 큰 여성이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적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4 패스트푸드 음식 제조업자들은 항상 도전에 직면해 있다. 맛이 있으면서도 유통기간이 꽤 길어야 하고, 수익도 많이 남길 수 있는 음식을 만들어야 한다. 이 요구조건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그들은 음식에 방부제, 정제당, 수소화 기름이나 트랜스 지방 등 영양학자가 보면 놀라 소리를 지를 만큼 끔찍한 물질들을 첨가한다. -2 너무 심한 운동 운동 속도가 너무 빠르고 격해지면 우리 근육은 필요한 만큼 산소를 충분히 얻을 여유가 없어지고, 결과적으로 근육은 무산소 대사를 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근육 속에 젖산이 축적되어 다리가 욱신거리고, 칼로리가 엄청나게 소비된다. -2 나쁜 자세 자세는 수면과도 여러 방식으로 관련된다. 요통이 심하면 일을 할 수 없고, 삶의 질이 낮아지며, 전신의 건강도 나빠진다. 통계적으로 허리가 구부러진 노인은 수명이 짧은 경향이 있으며, 사인은 심혈관계 질환인 경우가 많았다. -8 장시간 텔레비전 보기 운동 부족은 흡연이나 고혈압,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만큼이나 수명 단축을 초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5 수면 부족 숙면을 취하면 노화 과정이 느리게 일어나며 수명이 길어진다. 이와는 반대로 수면장애가 있을 경우 쉽게 늙고 병들게 된다. -1 소음공해 소음은 만성 스트레스를 유발해 몸을 쉬지 못하게 해 긴장 상태를 지속시킨다. 심지어 잠을 잘 때도 두뇌와 몸은 소음에 계속 반응하고, 코르티솔과 에피네프린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뿜어낸다. 이 호르몬들은 심장과 혈관을 변화시켜 고혈압, 심부전, 심장마비, 뇌졸중 등의 위험도를 높인다.       □ 수명을 늘리는 건강 생활법 12 +8 낙천적인 사고 낙천적인 사람은 몸 안의 면역 체계가 튼튼해 질병에 잘 걸리지 않고, 또한 걸려도 쉽게 낫는다. 반대로 비관적인 사람은 자기 몸의 변화에 관심이 없어 건강해지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 +7 행복한 결혼 생활 배우자와 행복하게 잘 사는 사람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거나 신체, 혹은 정신적 질병을 앓는 일이 상대적으로 적었으며, 병에 걸리더라도 쉽게 극복해냈다. 암에 걸렸을 때도 이들은 결혼을 하지 않았거나 이혼했거나 혹은 배우자와 사별한 사람보다 생존율이 높았다. +7 신앙 종교가 우리 삶에서 일어날 수 있는 나쁜 일을 모두 막아주지는 못하지만, 나쁜 일에 대항해 싸우고 이겨나갈 힘을 주는 것만큼은 확실하다. +2 애완동물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은 병원에 가는 횟수와 우울증에 걸리는 일이 적다. 연구에 따르면 애완동물을 쓰다듬거나 곁에 두는 것만으로도 심장박동 수가 줄어들며 혈압이 낮아진다고 한다. +5 채식 과일과 야채를 하루에 2~5인분만큼 더 먹으면 암 발병률을 상당히 줄일 수 있다. 채식주의자는 고기를 먹는 사람보다 요절할 확률이 20%나 낮다. +2 낮잠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약 30분씩 낮잠을 자는 사람을 연구해보았더니 심장마비 등 심장 관련 질환으로 사망하는 확률이 37% 줄어들었다는 보고가 있다. +2 요가 요가의 철학에 따르면 사람의 나이를 결정하는 것은 살아온 햇수가 아니라 척추의 유연성이다. 요가를 하면 척추에 유연성이 생기고 피부가 탱탱해진다. 몸 안에 쌓인 스트레스가 사라지며, 복부 근육이 강화되고 자세가 좋아져 노화 과정이 늦어진다. +2 건강한 성생활 한 연구에 따르면 오르가슴을 느끼는 횟수가 많을수록 사망할 가능성이 낮아진다고 한다. 자주 오르가슴을 느끼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 확률이 절반 정도밖에 되지 않는데, 이런 효과는 특히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줄어들기 때문에 나타난다. +2 건강한 이와 잇몸 미국 치주과학회에서 이와 잇몸 건강을 잘 유지하면 주된 사망 원인을 예방해 장수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우리 입속은 항상 세균으로 가득 차 있는데 이 세균이 혈액 속으로 들어오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2 전망 좋은 방 수술을 받은 환자가 전망 좋은 방에 입원하면 벽밖에 보이지 않는 방에 입원한 환자보다 회복이 빠르고 퇴원도 빨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전망 좋은 방에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스트레스가 풀려 삶이 만족스러워지고 앞날에 대한 희망이 샘솟는다. +2 건강한 가족 가족 중 한 명이 아프면 나머지 가족 구성원들에게 상당한 사회·경제적 짐을 지워주게 된다. 만성 질환에 걸려 돈을 벌 수 없게 되면 가족 전체에 위기가 닥친다. 경제적 궁핍, 사회적 지위 하락, 열악한 환경, 삶에 대한 만족도 저하 등으로 나머지 가족 역시 수명이 단축된다. +3 적포도주 학자들은 적포도주 속에 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동맥경화증을 예방하고 혈관을 건강하게 만든다고 주장한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효과를 보이므로 적포도주를 약간 마시는 것이 암 발병률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자료제공 |우먼센스 기획|박인숙 기자 사진|권오경 출처|<수명연장 방정식>(su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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