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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강정보)이유없는 배앓이
등록자  바이킹 조회수 1264 작성일 2008-08-22
이상이 있는것도 아닌데 배가 아프고 설사를 자주하고.... 이상이 없다면 배가 아프고 설사를 할까요.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3년째 고생한다는 사람의 얼굴을 보면 턱주변으로 여드름이 많이 나 있습니다. 오선에서 말하는 대장은 장부를 천,지,인으로 구분할때  인에 해당하고 얼굴의  인은 턱부위를 말하는것이기 때문에 얼굴만 보고도 이사람은 장에 문제가 있다는것을 알수가 있는것입니다. 대장은 1분에 3회의 연동운동을 해야하는데 대장이 민감해 스트레스나 외부자극에 의해 대장기능을 주관하는 신경에 이상이 생겨 연동운동의 속도가 느리거나 빨라지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정확한 원인을 알지못하기때문에 기름진음식, 술,커피, 스트레스가 주범이니 기름진음식,술,커피를 피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 하며 섬유소가 많은 채식을 하고, 운동을 해야한다고 말한다. 여기서 보여주는 정상인과 과민성 대장증후군의 대장사진을 보여주면서 별차이가 없다고 말하지만  잘 살펴보면 혈관의 유무를 알수가 있다. 정상인의 대장혈관은 선명하게 보이는 반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의 대장 혈관은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처방전이라고 말하며 맛사지, 운동, 따뜻한 팩을 제시하거나 열을 내는 음식을 말하고 있다. 이러한 처방은 모두 혈액순환을 돕기위한 것이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원인이 혈액순환이 되지 않기때문이라는것을 말하면서도 그 원인을 알지 못하니 병을 다스리지 못하는 것이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한마디로 대장에 혈액이 정상적으로 순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스트레스의 영향을 받는것이다. 사람은 불만을 갖거나 화를내게되면 혈이 머리쪽으로 몰리게 된다. 정상적인 순환이 이루어지는 사람의 경우라면 그리 심각하게 영향을 받지 않겠지만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한경우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가까스로 대장에 들어가는 혈액이 모두 머리쪽으로 몰려 대장기능이 더 떨어지게 되는것이다. 이것이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다. 이것은 스트레스뿐만이 아니라 오랫동안 의자에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 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게 되면 하체로 내려가는 혈류량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심장에서 보내주는 혈액은 임맥을 타고 모든 장부를 거친다음 하체로 내려가는데 앉아있음으로 인해 엉덩이부분의 혈관을 막고 있으니 장부에도 혈액이 들어가지 않게 되는것이다. 그래서 달리기 걷기와 같은 운동을 하면 다리근육의 움직임으로 인해 혈액을 순환시켜 줌으로써 대장의 기능을 돕게 되는것이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많이 움직이기만 해도 쉽게 사라지지만 발병한지 오랜시간이 지났다면 그 방법만으로는 쉬운일이 아니다. 이미 대장의 문제로 인해서 다른 장부들의 기능도 많이 떨어져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현대의학은 그러하다는것을 알지 못한다. 장부의 기능이 70%이상 떨어지는 심각한 상태가 되어야만 문제를 인식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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