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과 오정세는 OCN <뱀파이어 탐정>서 사설 탐정으로 등장했다. 이준과 오정세는 탐정 사무소서 의뢰인이 맡긴 사건들을 낱낱히 파헤친다. 한국에서는 정식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은 직업 중 하나인 ‘탐정’. 탐정은 OECD 선진국에서 이미 전문직으로 자리잡았다. 이들은 사실확인과 정확한 자료수집, 사회질서감시, 공익침해 행위 등 다양한 범위에서 활동한다. 한국에서는 사설탐정자격증으로 불리는 민간조사사 PIA 시험을 통해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다. 이 자격증의 경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진출할 수 있다고 알려져있어 일본의 경우 사설 탐정은 미래의 유망전문업종으로 분류됐다. 한국에서도 조만간 사설 탐정이라는 직업이 자리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