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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셜록홈즈 못지않은 명탐정, 대한민간조사원!]
등록자  교육부 조회수 450 작성일 2010-10-13
[셜록홈즈 못지않은 명탐정, 대한민간조사원!] 대한민간조사원   한국판 탐정 대한민간조사원 이 시대 최고의 전문가!! 진이(이나영): 소장이라고 불러야 하나요? 탐정님? 지우(정지훈): 한국에선 탐정이란 말을 못 쓰죠. 불법이니까요 진이(이나영): 그럼 뭐라고 부르죠? 지우(정지훈): 일명 사설정보관리사. Private Investigation Administrator 보통 PIA라고 줄여서 씁니다. 진이(이나영): 흥신소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지우(정지훈): 전투기랑 종이비행기 정도 차이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나는 건 같은데 성능은 다르죠. 가격, 속도, 비행 단위, 화력 진이(이나영): 합법적인 일만 하나요? 지우(정지훈): 아~~~총은 불법이죠.                          톱스타 비와 이나영이 각각 5~6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해 시선을 끌고 있는 ‘도망자 플랜B’ 대사에 등장한 PIA(Private Intelligence Administer)가 천안에 상륙했다. 국가 공권력의 한계에 아쉬움을 느끼는 시민들에게는 \'\'맞춤형 민원\'\'을 해결하는 해결사로 인식될 만한 PIA는 어려운 상황에서 국민 개개인이 필요한 때에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합법적이고 정확하게 얻을 수 있는 길을 마련해 주고 있다. PIA가 뭘까요? 궁금해요 PIA란 ‘탐정·민간조사’를 말한다. 현 사회가 정보화시대로 급변함에 따라 우리 일상생활에서 생각지도 못한 충동 범죄의 발생으로 개인 사생활 및 정보 침해 등 기업과 개인의 민·형사상 수많은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대한 사실 확인 및 정황증거 자료수집 등 공권력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법률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자격기본법(법률 제9190호) 17조에 의거, 탐정·민간 조사자격 취득자로서 개인과 기업에 대한 정보, 자료수집, 사실 확인 등 탐정·민간조사업무를 수행하는 전문가가 바로 PIA다. 천안 대한민간조사원은 전 직원이 PIA 자격증 취득자로 각종 사건 사고에 대한 탐정 및 민간조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개인이나 단체 등이 할 수 없는 업무들은 변호사의 수임을 의뢰받아 조사하며 기업 진단조사 및 각종 민간조사, 개인이나 단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보 탐색 및 사실 확인 업무를 직접 수행하고 있다. 주로 어떤 사건을 맡아서 일을 하고 있나 PIA는 추리소설이나 영화 속 탐정의 모습과 거의 일치한다. 의뢰인들이 조사를 요청해오면 경찰이나 검찰에서 풀지 못한 사건부터 산업스파이, 국제무역 분쟁 조사, 의료사고 및 보험관련 조사, 해외 도피사범, 지적재산권 등에 대한 각종 조사업무를 즉각적으로 수행한다. 큰 피해를 입고도 증거자료가 부족해 신고조차 하기 힘들 시 공권력을 대신해 증거자료를 PIA가 찾아주는 역할을 한다. 실종자, 청소년 가출, 성인 가출, 이혼 소송 조사와 같은 개인 의뢰사건부터 공금을 횡령한 뒤 외국으로 도피한도피사범의 경우 뒤를 쫓아가 소재를 밝힌 뒤 체포해 돈을 회수하기도 한다. 또한 민간조사와 관련한 전직경험자들이 많기 때문에 기업관련, 부동산관련, 보험관련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일에서 월등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의뢰가 들어오는 사건은 규모에 따라 변동이 있기도 하지만 보통 한 명의 PIA가 사건을 해결해낸다. 한 번 맡은 사건은 담당 PIA가 어떻게든 해결 짓게 되어 있다. 경찰의 경우 한명의 형사가 여러 사건을 맡아서 수사하는 것과 비교해 볼 때 일의 효율성이 월등히 높다. 이것이 대한민간조사원의 강점이다. 현재 요원들 중 전직 경찰, 공무원, 헌병대 대장, 특수부대 출신 등 관련분야 경험자들은 60~70%나 된다. 요즘은 관련 직종에서 일을 하다 PIA로 전직하는 사람들도 있다. 관련 경험 없이 선발된 일반인의 경우 PIA 자격증을 받고서도 한 동안 현장에서 보조업무를 주로 한다. 경험이 쌓이고 난 뒤 개인 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탐정은 공권력과 구별되는 독립된 전문성이 필요한 직업이기 때문에 실무경력을 쌓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도 탐정은 낯선 대상이 아님을 전하는 대한민간조사원 하건우 대표는 “최근 범죄가 다양화, 지능화되면서 기존의 치안력으로는 해결하지 못하는 틈새가 점차 늘어나면서 시민들의 눈길도 탐정에 쏠리고 있다”며 “대한민간조사원은 법의 잣대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진상을 정확히 파악해 개인과 기업에게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힌다. 또한 “아직은 민간조사원에 대한 일반 사람들의 인지도가 낮지만 민간조사원의 업무가 제도화되면 불법 심부름센터나 흥신소가 많이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대한민간조사원. 041-621-4008 이경민 리포터 leepig209@hanmail.net 해결 사례 1 기업정보유출과 관련된 의뢰가 있었다. A회사에서 일하는 B라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의뢰자가 보기에 B의 행적이 수상쩍었다. B와 친한 C의 회사로 매일같이 들락날락거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정적인 증거가 없었다. 당시 기획한 작전은 B가 덜미를 잡힐 상황을 만들어주자는 것. B로선 이때다 싶을 상황을 얻게 되었고 아니나 다를까 B가 C의 회사의 기술 정보원 노릇을 하고 있음을 현장에서 포착할 수 있었다. 해결 사례 2 주부 한씨(39)의 의뢰다. 어느 날부터인가 남편 정씨(43)의 늦은 귀가와 외박이 부쩍 늘어나면서부터 10여년을 함께 살아온 남편을 의심하게 됐다. 마침 카드 내역을 확인하게 됐고, 점점 카드빚은 늘어나고 수시로 걸려오는 전화를 매번 나가서 받는 남편의 이상한 행동에 불안한 생각은 자꾸 커져만 갔다. 외도라는 확신까지 갖게 되었지만 직접 증거를 찾아 나서자니 덜컥 겁부터 나고 막막하기만 했다. 그러던 중 KPIA의 도움을 받아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되었는데, 남편 입장인 즉 우연히 모임 자리에서 알게 된 한 여인이 의도적으로 접근, 카드는 물론 현금까지 요구하는 등 협박에 시달리게 되었다고 한다. 빠른 대처로 더 이상의 가정 파탄과 경제적 손실을 줄일 수 있었던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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