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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나라당 김태원의원 “아동실종 수사보조 민간탐정 활동 승인해야”
등록자  황주임 조회수 454 작성일 2011-06-16
만14세 미만의 아동 실종자가 해마다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김태원 의원(고양덕양을)이 14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06년 이후 실종아동 발생 및 발견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6년~2011년 3월까지 만 14세 미만 아동 실종자는 총 4만7천180명으로 하루 평균 23.6명이 실종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도별로는 2006년 7천64명에서 2007년 8천602명, 2008년 9천470명, 2009년 9천240명이었고 지난해는 1만829명, 올해 3월 현재 1천975명으로 매년 증가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아동 실종자는 2006년과 비교해 53%나 증가했다. 이 가운데 지난해까지 발견하지 못한 아동은 총 28명이며, 올해 3월 현재까지 추가로 43명의 아동이 발견되지 않았다. 김 의원은 “경찰은 매년 2회 정도의 집중수사기간을 통해 미제사건을 처리하고 있지만 인력부족과 잦은 부서이동으로 장기미제 사건에 대한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며 “합법적 민간 탐정의 활동을 승인해 민간 탐정이 경찰 수사를 보조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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