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커튼과 미국 최대 탐정회사 \"앨런 핑커튼\"은 1819년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에서 한 직공의 아들로 태어나 8세 떄 아버지를 잃어 학교를 그만두고 배럴제조업 견습공으로 일하던 중 노동자 운동에 참여하였다. 정권에 대한 반대주장으로 체포렁이 떨어지자 미국으로 도주 1843년 시코고 근처 던디에서 배럴제작업을 하던 중 예리한 통찰력과 타고난 탐정기질을 발휘하여 위조동전제조자를 일망타진하고 명성을 얻어 시코 카운티 보안관의 요청으로 최초의 풀타임 탐정이 되었다. 1850년 미국 최초의 사립탐정사무소 핑커튼 탐정사무소를 세워 링컨 대통령 당선자 암살기도사건을 알아내는 등 맹활약을 한 그는 1884년 시카고의 그레이스 랜드 묘지에 묻혔으나 그의 회사는 오늘날 세계 30개국에 11만 4천여 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건재하며 미국시민들 사이에는 아직도 전설적인 탐정으로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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